소프트웨어 정의 비행체 · 특허등록

1,000km 비행. 1억 원대. 4인승 수직이착륙기. 람다.

세계 최초의 비동기 틸트로터
아키텍처.

8독립 틸팅 추진기관
4기체 체급
475kg / 5인승화물 / 유인
전 비행모드결정론적 제어

결정론적 비행. 더 빠른 인증. 더 낮은 비용.

2026.1025kg급 기체 비행 테스트

누구나 무릎을 칠 겁니다. 진작 왜 안했지?

기존 eVTOL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작동장치가 늘수록 소프트웨어가 늘고, 인증 일정과 제조비가 함께 자랍니다.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틸트로터기.

비동기 틸트 추진기관과 기체 구조를 보여주는 Lambda 상면도
특허 기반 기술

독립 비동기 틸트 추진

기존 조종면 없이 비행을 제어합니다. 같은 규격의 추진기관 8개를 각각 독립적으로 틸팅하고, 미리 검증된 비행모드를 소프트웨어로 전환합니다.

  • 인증 복잡도 감소
  • 제조비 절감
  • 예측 가능한 결정론적 제어
  • 25kg에서 890kg까지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특허 기술 전체 보기
체급·인증 로드맵

하나의 기술이 네 개 체급으로 확장됩니다

작은 기체에서 비행 전환을 검증하고, 같은 아키텍처를 화물과 유인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25 kg급

비행 전환 검증

비동기 틸팅과 결정론적 제어를 실제 기체에서 검증합니다.

220 kg급

경량 유·무인 확장

경량 체급의 운항과 규제 트랙을 검증합니다.

599 kg급

페이로드 300kg 무인 화물

반복 운항과 지역 노선의 경제성을 검증합니다.

890 kg급

475kg / 5인승

주력 화물 플랫폼에서 지역 승객 운송으로 확장합니다.

제품과 규제 트랙 보기
시장 진입

화물부터 시작해 지역 항공으로 확장합니다

반복 화물 운항으로 비행 데이터와 수익을 만들고, 같은 플랫폼을 지역 승객 운송으로 확장합니다.

  • 의료 물류
  • 긴급 운송
  • 산업 물류
  • 도서 지역 운송
  • 지역 승객 이동
시장과 노선 보기
리시브파워

소프트웨어 정의 비행체를 개발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또 하나의 eVTOL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인증하기 쉽고, 제조비가 낮으며, 여러 기체 체급으로 확장할 수 있는 항공기 아키텍처를 만듭니다.

결정론적 비행. 더 빠른 인증. 더 낮은 비용.

회사소개

리시브파워는

2019년부터 지능형 로봇을 만들어 왔습니다. 걷는 휴머노이드부터 나는 비행 로봇까지 — Physical AI로 움직이는 기계를 만듭니다.

Mission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현실의 비행체로 설계합니다.

Lambda SDA는 자동차 수준의 비용 구조와 소프트웨어 정의 비행을 결합한 VTOL 항공 플랫폼입니다.

개발 내러티브 보기
Patent Foundation

비동기 틸트로터 특허를 기반으로 시작했습니다.

2020년, 비동기 틸트로터 구조를 특허로 출원해 등록을 마쳤습니다. 호버 이착륙의 안전성과, 기존 항공기 대비 1/10의 운항 비용을 겨냥해 설계한 구조입니다.

Development Narrative

하늘을 나는 자동차: 꿈에서 현실로

누구나 한 번쯤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꿈꿉니다. 우리도 그랬습니다. 틸트로터가 그 꿈을 이뤄줄 비행기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1992년, 오스프리(V-22)의 추락을 지켜보며 질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사람이 사는 도시 위를 날려면, 지금보다 훨씬 안전한 틸트로터가 필요한 것 아닌가.

오래된 꿈, 세 가지 장벽

그 꿈이 도시의 교통수단이 되려면 세 가지가 동시에 풀려야 했습니다. 제자리에서 뜨고 내릴 것. 멀리 날 것. 그리고 그 두 비행 사이를 안전하게 오갈 것. 지금까지 어떤 기체도 이 셋을 함께 갖지 못했습니다.

람다엔진의 가능성

출발은 계산이었습니다. 2006년, 한국이 독자 개발한 자동차 엔진 '람다'를 보며 물었습니다. 이 엔진을 얹으면 비행기가 될까. 엔진의 무게와 출력으로 좌석 수를 셈해 보니 답이 나왔습니다. 감마 엔진이면 2인승, 람다엔진이면 3인승. 자동차 부품으로 하늘을 나는 일이, 숫자 위에서는 이미 가능했습니다.

비동기 틸트로터의 발명

남은 문제는 안전이었습니다. 호버 이착륙기의 형태만 200가지 넘게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그 끝에서 로터를 하나씩 따로 기울이는 구조 — 비동기 틸트로터에 닿았고, 2020년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그 뒤 회사의 시간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쏟아졌습니다. 비행기는 서랍 속에 접어 두었습니다. 로봇 양산을 준비하던 어느 날, 그 서랍 속 특허의 등록 결정서가 날아왔습니다. 잊고 있던 아이디어가, 권리가 되어 돌아온 것입니다.

2026년, SDA 아키텍처의 완성

등록 결정서는 축하장이 아니라 질문지였습니다. 이 구조로 정말 하늘을 열 수 있는가. 2020년의 첫 특허에서 출발해, 이륙부터 비상착륙까지 운항의 모든 과정을 하나로 묶는 특허망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2026년 완성된 이 체계가 SDA 아키텍처 — 5대 핵심 기술, 약 25건의 발명입니다.

트럭 운임과 경쟁하는 비행체

SDA는 도면 속 아이디어로 남지 않습니다. 어릴 적 꿈꾸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이제 트럭과 운임으로 경쟁하는 비행체가 되어 이륙을 준비합니다. 그 시작은 화물입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사람을 태우고 나는 날이 있습니다.

Company News

리시브파워의 새로운 소식.

기술, 특허, 제품 개발과 사업 확장에 관한 소식과 언론 보도를 모았습니다.

소식·보도

투자자 관계

소프트웨어 정의 비행체가 만드는 반복수익 구조.

단순한 기체 판매가 아니라 플릿 보유, 회랑 운영권, MRO, Flight OS, 감항유지 데이터, 지역 JV로 확장되는 반복수익 구조를 창출합니다.

VC

인증: 예측 가능한 절차로

수년째 끝나지 않는 eVTOL 인증 — 우리는 설계 단계에서 인증 요건을 풀었습니다.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는 인증입니다. 우리는 인증 일정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eVTOL 기업들의 기업가치가 흔들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인증 일정을 아무도 확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이걸 기술력이 아니라 '자본이 얼마나 더 타들어갈지 모르는 리스크'로 읽습니다.

eVTOL은 다음 2가지 FAA 규제를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 결정론적 제어: DO-178C
  • 무동력 비상착륙: FAA AC 21.17-4 중 PL.2105(g)

인증에서 가장 어려운 두 가지 조건을 기체 설계에 처음부터 반영했습니다.

1. 정해진 대로만 반응합니다 (DO-178C)

기존 방식은 비행 중 계속 답을 계산합니다. Lambda는 미리 검증한 답으로 즉시 전환합니다.

2. 엔진이 꺼져도 조종하며 착륙합니다 (PL.2105(g))

엔진이 꺼져도, 조종은 멈추지 않습니다. 모든 동력을 잃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8개의 로터가 스스로 공기 저항의 차이, 즉 차동항력을 만들어 가상의 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 역할)을 형성합니다. 동력 없이도 기체의 방향과 궤적을 끝까지 통제하며 활강 착륙하는 페일세이프를 설계했습니다. SDA는 PL.2105(g)를 정면으로 겨냥해 만든 비행체입니다.

3. 인증 대상 부품이 1/100 수준입니다

일반 비행체는 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과 구동 장치 때문에 고장 지점이 수백 개이고, 이를 하나하나 증명해야 합니다. 저희는 기계식 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 자체를 없애 인증 대상 부품을 극적으로 줄였습니다.

4. 사람보다 화물로 먼저 신뢰를 쌓습니다

유인기 인증에 자본을 먼저 쏟는 대신, 화물 운송으로 실비행 데이터를 대량 축적합니다. 화물기로 먼저 많이 날아, 유인기 인증에 필요한 실제 비행 기록을 쌓습니다.

결론적으로, 계산을 단순화하고, 부품을 줄이고, 비상 대응까지 설계로 해결했습니다. 인증에 필요한 기술을 설계에서 먼저 해결해, 남은 과정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 목차로
개인 투자자

하늘을 새롭게 설계하는 기술

Receivepower는 AI와 로보틱스 기술로 소프트웨어 정의 비행체의 확장 경로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기체의 구조부터 제어, 생산, 운항 방식까지 — 항공이 더 효율적이고 접근 가능한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근본 구조를 다시 씁니다.

딥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저희가 그리는 비전과 기술의 확장성에 공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 투자 참여에 관한 안내는 준비되는 대로 별도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목차로
1억원

투자자 관점의 초기 자산 단위입니다. 1억원급 기체는 플릿, 회랑 운영권, MRO, Flight OS 매출 구조로 확장됩니다.

50억원

IR 관점의 핵심은 기체 판매가 아니라 생애 운항 매출입니다. 반복 운항 데이터가 쌓일수록 인증, 보험, 정비, 소프트웨어 매출 기반이 커집니다.

50%

투자 판단에서는 제조 원가보다 운항률과 마진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저정비 구조와 Flight OS가 플릿 수익성을 방어합니다.

초기 진입 시장

배를 놓치면 하루가 날아가고, 도로로 돌아가면 반나절이 사라지는 구간 — 그 시간 손실이 Lambda의 초기 시장입니다.

투자 방식

회랑별 운영권, 현지 조립, MRO, 데이터 축적, Flight OS 구독을 묶은 플릿/JV 구조로 확장합니다.

투자 논리

플릿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반복매출을 함께 설계합니다.

Lambda는 플릿 보유, 리스, 회랑 운영, 물류 SLA, 감항유지 데이터, Flight OS 구독을 결합해 반복수익 구조를 만듭니다.

왜 지금인가

항공 물류의 원가가 트럭 수준으로 낮아지는 순간, 물류지도는 도로를 따라 그려지지 않고 목적지를 향한 직선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직선거리가 물류망 설계의 새로운 기준이 됩니다. 페이로드 475kg(500kg급)과 최대 1,000km 항속은 항공 미드마일 물류망을 겨냥합니다.

Recent News

투자자가 확인할 최근 보도

특허, 인증, 투자와 사업 확장에 관련된 주요 소식입니다.

전체 소식·보도 보기
기술

Robotics Technology

Lambda를 날게 하는 것은 항공역학만이 아닙니다. 리시브파워는 실제 기계를 움직이는 Physical AI 기술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연결하고, 이 기반 위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비행체를 만듭니다. 비동기 틸트로터와 가상조종면 등 비행체 고유 기술은 IP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Physical AI

물리 세계에서 움직이는 AI

카메라와 센서로 상태를 읽고, 실패 가능성을 예측하며, 실제 기계가 다음 행동을 선택하게 만드는 제어 지능입니다.

Robot Middleware

로봇 미들웨어

센서, 모터, 제어기, 시뮬레이터, AI 모델이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게 만드는 로봇의 실행 기반입니다.

Industrial Control

산업제어

PLC, CAN, EtherCAT, 안전 릴레이처럼 공장과 기계 현장에서 검증된 제어 체계를 실제 장비에 연결합니다.

Coordinate System

좌표계

로봇의 몸체, 손, 카메라, 작업물, 공간 기준점을 하나의 수학적 위치 관계로 정렬합니다.

Sensor Fusion

센서융합

카메라, IMU, 엔코더, 전류, 힘 센서의 신호를 합쳐 기계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안정적으로 판단합니다.

Virtual Space

가상공간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으로 실제 장비를 만들기 전에 동작, 충돌, 실패 조건을 먼저 검증합니다.

Vision

비전

물체 인식, 분할, 자세 추정, 검사 기술로 로봇이 보고 판단해야 할 대상을 구조화합니다.

Manipulation

조작

집기, 놓기, 끼우기, 정렬, 적재처럼 로봇이 물체를 실제로 다루는 행동을 설계합니다.

Contact Control

접촉제어

힘, 토크, 미끄러짐, 압력을 읽어 로봇이 물체나 환경과 부딪히지 않고 섬세하게 상호작용하게 합니다.

AI Model

AI 모델

비전 모델, 행동 정책, 이상 감지, 모방학습을 이용해 로봇의 판단과 행동 선택을 학습시킵니다.

Workcell

워크셀

로봇팔, 이동로봇, 그리퍼, 카메라, 조명, 지그, 컨베이어가 함께 일하는 실제 작업 단위입니다.

Factory Data

공장 데이터

생산량, 사이클타임, 고장 이력, 검사 결과, 품질 데이터를 모아 운영 판단과 개선에 사용합니다.

Safety

안전

비상정지, 안전영역, 속도 제한, 충돌 감지, 복구 절차를 통해 사람과 장비가 함께 일할 조건을 만듭니다.

Engineering System

엔지니어링 시스템

요구사항, 인터페이스, 상태기계, 테스트, 검증 리포트를 묶어 기계 개발을 반복 가능한 절차로 만듭니다.

특허 포트폴리오

5대 핵심 기술이 비용과 안전 구조를 바꿉니다.

세계 최초의 비동기 틸트로터 아키텍처. 리시브파워의 5대 핵심 기술과 약 25건의 특허망은 기체 가격, 안전·인증, 유지보수에서 독점적 경쟁력을 만듭니다.

IP를 보는 기준

Receivepower의 IP는 기술명보다 기체 구조 변화와 운항 효과로 읽어야 합니다. 각 기술 해자는 구성, 변화, 효과의 순서로 기체 가격, 정비비, 운항률, 안전성의 구조를 직접 결정합니다.

  • 경제성기계식 부품, 생산 공정, 정비 항목을 줄이는 방향
  • 안전성전환, 고장, 동력 상실, 상태 인식을 증명 구조로 고정
등록

1. 독립제어 틸팅 추력기관

전환비행의 안정성을 구조적으로 확보해, 유인 여객 운송까지 확장 가능한 기반을 만듭니다.

출원

2. 가상조종면 기반 비행 제어

물리적 조종면 없이 비행을 제어해 생산 복잡도와 정비 항목을 크게 줄였습니다.

출원

3. 이산 매트릭스 기반 비행 관리 시스템

비행 알고리즘의 모든 응답을 사전에 검증해, 인증 일정과 예산의 예측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출원

4. 무동력 고양력 제어

모든 동력을 잃은 상황에서도 기체의 방향과 궤적을 끝까지 통제하며 착륙합니다.

출원

5. SADS 기반 가상피토관

단일 물리 센서 고장에도 기체가 스스로 비행 상태를 판단합니다.

5대 기술 해자가 만드는 SDA 아키텍처

  • 트럭 수준의 경제성가상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을 소프트웨어로 대체), 무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 없음) 구조, 생산·정비 단순화
  • 유인비행의 안전성틸팅 전환, 이산 제어, 무동력 고양력, 차동항력, SADS 상태 추정이 하나의 인증 논리를 완성
  • SDA운항 조건과 실패 시나리오에서 출발하는 비행체 아키텍처
IP LOGIC 왜 이 구조인가: 5가지 설계 논리
01

틸트로터여야 하는 이유: 시장 규모의 확장

도심 항공 시장에 진입하려면 호버 이착륙 능력이, 광역 이동 시장으로 확장하려면 멀리 갈 수 있는 날개가 필수적입니다.

비행 중 사용하지 않는 추진기관이 데드로터(Dead Rotor)로 남지 않으므로, 호버 이착륙과 고정익 순항의 효율을 하나의 추진 아키텍처에서 확보합니다.

02

독립 틸트로터여야 하는 이유: 인증 기간의 예측 가능성

일반 틸트로터는 복잡한 확률 제어 기반이어서 가혹한 소프트웨어 인증 표준(DO-178C) 통과가 불확실합니다. 기존 틸트로터 기반 eVTOL 기업들이 높은 기업가치와 동시에 불확실성을 안고 가는 본질적인 이유입니다.

독립 제어 방식은 모든 비행 응답의 추적과 재현이 가능합니다. 비행 알고리즘이 결정론적(Deterministic)이므로, 인증 기간과 예산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03

가상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을 소프트웨어로 대체)이어야 하는 이유: 제조 및 유지보수 비용의 하락

물리적인 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과 기계적 구동 장치를 제거하고, 소프트웨어를 통한 로터 제어로 비행을 통제합니다.

기계적 연결 구조를 줄여 생산 공정을 단순화하고, 기체 가격을 기존의 10% 수준으로 낮춥니다.

가동 부품 수가 100분의 1로 감소함에 따라 마모와 고장 요소가 줄어들어, 운영 유지보수 비용과 정비 소요 시간이 단축됩니다.

04

무동력 비행 능력: 법적 제도권 진입 조건

미 연방항공청(FAA) 가이드라인(AC 21.17-4 부록 A, PL.2105(g))은 동력 상실 시에도 활강이나 오토로테이션을 통한 제어된 비상착륙 능력을 필수 조건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SDA는 로터별 자동회전과 차동항력으로 날개의 움직이는 부품 없는 기체의 무동력 제어 논리를 세웁니다.

이 법적 기준을 만족해야만 실제 운항 허가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05

SDA 통합 가치: 육상 화물운송과의 가격 경쟁

SDA는 결정론적 비행 제어, 자동회전·차동항력 기반 무동력 비상착륙 능력, 그리고 극단적인 부품 단순화를 동시에 달성한 아키텍처입니다.

높은 안전성을 담보하는 동시에 생산 및 유지비용을 낮춤으로써, 항공 분야를 넘어 기존 육상 화물운송 시장과 운임으로 직접 경쟁하는 비행체입니다.

SDA Visual

비동기틸트로터기의 비행 예시

SDA 호버 이착륙 틸팅 나셀 디테일
VTOL

호버 이착륙 틸팅 나셀

모든 로터는 독립적으로 틸팅됩니다.

SDA 크루즈 틸팅 나셀 디테일
CRUISE

고정익 순항 전환

호버 추력 장치를 순항 추력으로 전환해 장거리 항공 물류의 효율을 확보합니다.

SDA 상면 추진기 배치 이미지
LAYOUT

조종면 없이 나는 구조

추진기 배치와 차동추력 제어가 움직이는 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을 대체합니다. Stagger 기반 가상조종면은 상세 기술 섹션에서 설명합니다.

비동기 틸팅 분산추진 SDA 제어 화면
CONTROL LOGIC

8개 추진기는 각각 다르게 움직입니다.

내측과 외측 추진기를 나누어 단계적으로 틸팅하고, 비행 모드마다 제어권을 이전하는 SDA 전환 구조입니다.

SDA 호버 이륙 모드
01

호버 이륙

8개 추진기가 호버 추력으로 이륙합니다.

SDA 첫 번째 틸팅 단계
02

첫 번째 틸팅

일부 추진기가 먼저 전환을 시작합니다.

SDA 첫 틸팅 완료와 순항 제어권 이전
03

제어권 이전

호버 추력과 순항 제어를 동시에 다룹니다.

SDA 두 번째 틸팅 중
04

두 번째 틸팅

남은 추진기가 순항 방향으로 넘어갑니다.

SDA 순항 제어권 전체 부여
05

순항 제어권

전환 완료 후 전체 순항 제어권을 확보합니다.

SDA 순항 비행
06

순항 비행

고정익 순항으로 거리와 경제성을 확보합니다.

제품 방향

Cargo-first Aerial Robot.

날개의 움직이는 부품을 없애고, 부품을 100분의 1로 줄이고, 인증을 절차로 바꿨습니다. Lambda가 먼저 증명합니다.

제품

Lambda는 예측 가능한 인증 스케줄과 화물 우선 전략으로 시장에 진입합니다

화물 운항으로 먼저 증명합니다.

Lambda는 100~500kg급 화물 운항에서 비행 데이터와 안전 구조를 축적합니다.

이 검증은 유인 powered-lift와 자율 승객 운송으로 이어집니다.

기술 스택

  • 안전한 VTOL비동기 틸트로터 아키텍처
  • 결정론적 비행모드 인식 매트릭스 기반 제어
  • 단순한 기체무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 없음) 고정익 구조
  • 안전 여유무동력 활강, 자동회전, 차동항력 제어
체급 및 규제 트랙

4개 체급에서 유·무인 7종으로 확장합니다

25kg급은 무인형 1종으로 시작합니다. 220kg급, 599kg급, 890kg급은 각각 무인형과 유인형으로 나뉘며, 체급과 운항 목적에 따라 규제 트랙이 달라집니다.

Spectator Part 107 체급 Lambda 기체 이미지
01 · UNMANNED

Spectator

비동기 틸팅과 결정론적 제어를 실제 비행으로 증명하는 25kg급 무인 검증기입니다. 55lb 미만 소형 UAS 기준(Part 107)으로 실증과 초기 상업 운항을 시작합니다.

  • 체급25kg급
  • 운용무인형
  • PL / MTOW10kg / 25kg급
  • 규제 트랙FAA 14 CFR Part 107
Hecatoncheir Part 108 체급 Lambda 기체 이미지
02 · UNMANNED

Hecatoncheir

220kg급 무인 화물기로, 가시권 밖(BVLOS) 반복 운항으로 노선 데이터를 쌓습니다. 최대 1,320lb급을 다루는 Proposed Part 108 경로를 따릅니다.

  • 체급220kg급
  • 운용무인형
  • PL / MTOW100kg / 220kg
  • 규제 트랙FAA Proposed 14 CFR Part 108
Solo Part 103 체급 Lambda 기체 이미지
03 · CREWED

Solo

같은 220kg급 플랫폼의 1인승 유인형입니다. 초경량 비행체 기준(Part 103)의 공허중량·속도·연료 한계 안에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체급220kg급
  • 운용유인형
  • 좌석 / MTOW1인승 / 220kg
  • 규제 트랙FAA 14 CFR Part 103 검토
Heavy Part 108 체급 Lambda 기체 이미지
04 · UNMANNED

Heavy

페이로드 300kg의 주력 산업·물류 무인기입니다. Proposed Part 108의 상한 체급(599kg급)에서 BVLOS 반복 운항을 추진합니다.

  • 체급599kg급
  • 운용무인형
  • PL / MTOW300kg / 599kg급
  • 규제 트랙FAA Proposed 14 CFR Part 108
Heavy Part 22 체급 Lambda 기체 이미지
05 · CREWED

Heavy

599kg급 플랫폼의 경량 유인형입니다. MOSAIC Part 22의 성능 기반 합의표준으로 인증을 진행합니다.

  • 체급599kg급
  • 운용유인형
  • 좌석 / MTOW미확정 / 599kg
  • 규제 트랙FAA 14 CFR Part 22 · MOSAIC
Eureka Part 21 체급 Lambda 기체 임시 이미지
06 · UNMANNED

Eureka

페이로드 475kg의 최상위 무인 화물기입니다. Part 21 형식증명 체계와 §21.91 형식설계 변경 절차로 파생형을 관리합니다.

  • 체급890kg급
  • 운용무인형
  • PL / MTOW475kg / 890kg
  • 규제 트랙FAA 14 CFR Part 21 / §21.91
Eureka powered-lift 체급 Lambda 기체 임시 이미지
07 · CREWED

Eureka

890kg급 플랫폼의 5인승 승객 운송 확장형입니다. §21.17(b) 특수등급 powered-lift로서 AC 21.17-4 기준의 형식·생산·감항 인증을 진행합니다.

  • 체급890kg급
  • 운용유인형
  • 좌석 / MTOW5인승 / 890kg
  • 규제 트랙FAA AC 21.17-4 · Powered-lift

Part 108은 2026년 7월 현재 제안 규정입니다. MOSAIC Part 22의 LSA 인증 규정은 2026년 7월 24일부터 적용됩니다. 25kg급과 599kg급은 제품 체급명이며, 실제 인증 중량은 Part 107의 55lb 미만 및 Proposed Part 108의 1,320lb 이하 기준에 맞춰 확정합니다.

시장 진입

첫 시장은 반복 운항하는 지역 간 항공 물류입니다.

Receivepower는 먼저 화물 운항에서 경제성과 운항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지상·해상 운송의 시간 손실이 큰 구간에서 SDA의 반복 운항성을 검증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인비행 확장 경로를 만듭니다.

시장

시간 손실이 항공 운송비보다 비싼 구간들

▲ 부산항 (Busan Port)
대마도 (Tsushima)
▲ 일본 본토 거점
(후쿠오카/기타큐슈/시모노세키)

도로로는 늦고, 해상으로는 일정이 묶이고, 기존 항공기로는 단가가 맞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Lambda는 그 틈을 위한 항공 물류 장비입니다. 도서 물류, 산간 보급, 산업 화물, 긴급 배송처럼 시간 손실이 상품가치와 안전성을 깎는 구간에서 직접 항공 접근을 제공합니다.

  • 도서 물류 항만 의존 없는 화물 접근
  • 산업 화물 부품, 공구, 배터리, 샘플
  • 자율 화물 고정익 순항 + VTOL 접근성
단위 경제성

화물로 번 돈과 데이터가 유인 비행의 길을 엽니다

더 좋은 항공기가 아니라 트럭 운임을 깨는 경제성이 필요합니다.

항공 물류는 기체 단가, 에너지, 정비, 안전, 인증, 가동률이 동시에 맞아야 열립니다. Lambda는 이 비용층을 기체 구조와 운항 소프트웨어로 함께 줄입니다.

설계 혁신으로 기체 원가와 운항단가를 낮추도록 설계했습니다.
기체 단가, 정비 부담, 순항 에너지, 운항률은 하나의 물류 자산 경제성으로 묶입니다.
기체 단가 1/10 목표
무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 없음) 기체 자동화 생산 경로
정비 부담 부품 수 감소
기계식 조종면(날개의 움직이는 부품) 감소 점검 항목 감소
에너지 비용 고정익 순항
멀티콥터 에너지 한계 없는 장거리 지역 노선의 실용화
한국 지방자치단체

지역 문제를 항공 물류 노선으로 바꿉니다.

도서 물류, 의료 검체, 산단 긴급 부품, 항만 연결처럼 도로와 해상이 시간을 잃는 구간이 초기 수요입니다.

시장 페이지에서는 수요와 노선 잠재력을 먼저 보여줍니다. 계약 구조, 연구용역, 전용기체 개발 방식은 비즈니스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협력 구조 보기 → 비즈니스
일본 지방자치단체

섬과 항만을 잇는 지역 항공 물류 수요가 있습니다.

일본의 섬, 항만, 산단, 의료 거점은 항공 미드마일 물류가 지역 산업 기반과 함께 작동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시장 페이지에서는 노선 잠재력과 지역 수요를 설명합니다. 현지 조립·정비 거점, JV, 운영 구조는 비즈니스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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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본토 - 부산항

부산에서 후쿠오카까지, 배로 가면 3시간, Lambda면 약 59분입니다. 이 회랑은 지상·해상 운송의 시간 손실이 큰 구간에서 SDA의 경제성을 설명하는 초기 예시입니다.

  • 비행 거리약 200~215km
  • 순항 비행시간약 50-59분
  • 기체 편도 직접 운항원가약 9.6~10.4만원
비즈니스
협력 구조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AAM 시장을 열어갑니다.

  • 특허 라이선스IP·기술 백서·Flight OS / 자체 제품화
  • 개발 JV설계·제어·특허 아키텍처 / 공동 제품 지분
  • 제조 JV단순 기체 구조·상용 기성품(COTS) 공급망 / 조립·정비 매출
  • 운항 JV기체·Flight OS·감항 데이터 / 노선 운항 수익
Patent Licensing

특허 라이선스

비동기 틸팅, 가상조종면, 이산 제어 매트릭스, 무동력 고양력·차동항력 제어, SADS 기반 가상피토관은 SDA의 핵심 권리 축입니다. 완성 기체만 파는 대신 Flight OS, 기술 백서, IP 라이선스, 경상 로열티로 반복수익 구조를 만듭니다.

Development JV

개발 조인트벤처

리시브파워는 설계·제어·소프트웨어·특허를 표준 아키텍처로 제공하고, 파트너는 자본과 공급망으로 함께 확장합니다.

Manufacturing JV

제조 합작회사

공장, 설비, 현지 인허가, 조립 인력은 지역별 제조 JV가 맡습니다. 리시브파워는 무조종면 구조와 상용 기성품(COTS) 기반 공급망을 통해 제조 파트너가 빠르게 조립하고 교체 가능한 구조를 설계합니다.

Operation JV

운항 조인트벤처

물류기업과는 회랑별 공동 플릿운영, 노선 공동투자, 운항 데이터 축적, MRO, Flight OS 운영을 묶은 Operation JV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는 물류 수요와 거점 운영을 제공하고, 리시브파워는 기체·운항 소프트웨어·감항유지 데이터를 결합해 반복 운항 구조를 만듭니다.

Revenue Stack

수익은 기체 판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SDA의 목표는 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니라 항공 물류의 원가 구조와 운항 표준에 있습니다. 기체 판매, 리스, 회랑 운항권, 정비·수리·분해점검(MRO), Flight OS, 감항유지 데이터, 지역 JV가 장기 수익 구조를 만듭니다.

Simulation Platform

비행 전에 기체·노선·사업을 함께 검증합니다.

리시브파워는 비행체 개발과 사업화를 하나의 시뮬레이션 체계로 연결합니다. 지자체 연구용역, 기체 개발, 운항 파트너십은 같은 데이터 위에서 이어집니다.

  • 노선 타당성거리·수요·운항 빈도를 바탕으로 운항원가와 손익분기 물동량 산출
  • 비행 아키텍처디지털트윈에서 비행모드 전환과 기체 응답을 통합 확인
  • 비상비행동력 상실과 고장 상황의 활강·제어하강·착륙 시나리오 분석
  • 도시·공역3D 도시에서 회랑·소음·안전·이착륙 후보지 사전 검토
  • 플릿·수익성기체 배치·가동률·정비·리스 조건을 결합한 노선별 회수 구조 계산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SIL)에서 시작해 실제 비행컴퓨터와 구동계를 연결한 지상 통합시험(HIL)로 확장합니다. 공력, 비행동역학, 3D 시각화, 하드웨어 응답을 단계적으로 연결해 실제 비행 전에 통합 상태를 확인합니다.

Lambda Architecture

Lambda의 본질적 경쟁력

일반적인 항공기는 더 많은 비행 기능을 위해 조종면, 링크, 유압장치, 가변피치 장치를 계속 추가합니다. 부품이 늘수록 제조, 정비, 인증 비용이 함께 늘어납니다.

Lambda는 반대로 설계했습니다. 8개의 동일한 추진모듈만으로 수직이착륙, 순항, 전환비행, 비상착륙까지 하나의 구조 안에서 해결합니다. 조종면도, 가변피치 장치도, 복잡한 기계식 조종계통도 없습니다.

그 결과 부품 수는 줄고, 생산은 자동차·산업용 전동기계에 가까운 방식으로 단순해지며, 인증 대상 구성요소도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이 구조가 반복운항에서 검증되면, Lambda는 단순히 또 하나의 eVTOL이 아니라 항공기 제조 원가와 항공운송 단가 구조 자체를 바꾸는 플랫폼이 됩니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UAM 사업은 이착륙장보다 기체·노선·경제성 검증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리시브파워는 지역 여건에 맞는 노선과 실증 기체를 먼저 설계합니다.

지역 항공물류, 지자체는 이런 가치를 얻습니다

  • 지역 현안 해결의료·교통·물류 취약지역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주민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 정책 실적 확보지역소멸 대응, 응급의료, 생활SOC, 스마트시티 등 정책 성과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 국비 연계 기반국가 공모사업과 국비·도비 매칭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 지역 산업 육성운항·정비·교육 거점을 통해 지역 항공산업과 일자리 기반을 구축합니다.
  • 지역 브랜드 제고국내 최초 항공물류 실증 사례를 통해 혁신도시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추진 절차

1단계 · 지역 항공물류 타당성 연구

약 2,000만 원 · 약 1개월

지역의 지형, 산업, 물류 수요를 분석하여 항공물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 대상 노선 선정
  • 운항 경제성 분석
  • 사업 추진 로드맵

2단계 · 실증 기체 개발 및 준비

약 5억 원 · 약 12개월

선정된 노선과 운용 목적에 맞는 실증 기체를 개발하고 운항 준비를 수행합니다.

  • 실증 기체
  • 시험비행 및 운항 데이터
  • 인증 대응 자료

3단계 · 지역 실증 운항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실제 운항으로 검증합니다.

  • 응급의료 검체 및 의약품 운송
  • 도서·산간 생활물류
  • 산업단지 긴급부품 운송
  • 재난 대응 지원

지자체를 위한 시뮬레이션 기술

리시브파워는 기체를 띄우기 전에, 노선과 도시를 먼저 시뮬레이션합니다.

노선 타당성 시뮬레이션

지역 지형, 산업 분포, 화물 수요를 입력해 항공물류 노선의 경제성을 미리 계산합니다.

  • 구성거리, 이착륙 후보지, 화물 유형, 반복 운항 빈도
  • 효과편도 운항원가, 손익분기 물동량, 노선 우선순위 산출

UAM 도시 시뮬레이션

도심·지역 상공에 항로와 이착륙장을 배치하기 전, 소음·안전·교통 영향을 가상공간에서 먼저 검증합니다.

  • 구성3D 도시 모델, 회랑(Corridor) 설계, 이착륙장 후보지 배치
  • 효과주민 수용성 사전 검토, 인허가 대응 근거자료

디지털트윈 기반 실증 시뮬레이션

실제 기체를 띄우기 전, 가상공간에서 동작·충돌·고장 조건을 먼저 검증합니다.

  • 구성Digital Twin, Physics Engine, Scenario Generation, Failure Replay
  • 효과실증 리스크 축소, 인증기관 제출용 시험 데이터 사전 확보

수익성·운영 시뮬레이션

회랑별 리스, 정비, 가동률을 조합해 지자체·운항 파트너의 회수 구조를 계산합니다.

  • 구성리스료, MRO 비용, 가동률, Flight OS 구독
  • 효과생애 매출 잠재력, 목표 마진, 투자 회수 기간 산출

이 네 가지 시뮬레이션은 1단계 연구용역에서 함께 수행됩니다.

우리 지역 항공물류 검토 문의

지역 여건을 분석하고 연구용역 범위, 일정, 추진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지역 항공물류 검토 문의
일본 지방자치단체

하늘길과 함께, 지역에 조립·정비 일자리가 생깁니다.

일본 지자체에는 지역 전용기체 개발과 현지 조립·정비 거점 설립을 함께 제안합니다. 섬, 항만, 산단, 의료 거점이 분산된 지역일수록 항공 미드마일 물류와 현지 산업 기반을 동시에 만들 수 있습니다.

  • 1단계 · 노선 설계섬, 항만, 산단, 의료 거점의 반복 운항 수요 정의
  • 2단계 · 기체 사양 정의지역 임무에 맞춘 페이로드, 거리, 이착륙 조건 설정
  • 3단계 · 조립·정비 거점현지 조립, 정비, 운항 인력 양성 검토
  • 초기 후보부산항–일본 본토 회랑, 약 200~215km / 약 50~59분
일본 지역 협력 문의하기
드론·비행체 기업

특허 걱정 없이, 검증된 아키텍처 위에서 개발하십시오.

귀사의 임무에 맞는 기체를 25건 특허망과 Flight OS 위에서 개발합니다. 기체 사양 정의부터 인증 데이터 축적까지 함께 갑니다.

협력 범위는 특정 임무용 기체 사양 정의, 로터·추진 배치, 제어 소프트웨어, 인증 데이터 축적, 지역 운항 모델 설계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술 파트너 협력 문의하기
로봇·휴머노이드 기업

귀사의 로봇에 하늘 구간을 연결합니다.

SDA가 거점 사이를 연결하고, 지상 로봇이 하역, 분류, 이동, 정비를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리시브파워의 Physical AI 역량은 센서융합, 상태추정, 제어, 이상상태 대응을 중심으로 합니다. 이 기술은 비행체 제어를 넘어 물류 현장의 로봇 시스템으로 확장됩니다.

로봇 물류 연동 문의하기
물류기업

부산–후쿠오카 편도 직접운항원가 약 10만원. 이 노선을 함께 소유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물류기업에는 단순 운송 위탁이 아니라 회랑별 공동 플릿운영과 노선 공동투자를 제안합니다. 물류기업은 실제 화물 수요, 거점 운영, 서비스 수준 협약(SLA)을 제공하고, 리시브파워는 기체, 운항 소프트웨어, 감항유지 데이터, 정비·수리·분해점검(MRO) 구조를 결합합니다.

  • 물류기업 제공화물 수요, 거점 운영, 고객 SLA
  • 리시브파워 제공기체, Flight OS, 감항유지 데이터, MRO 구조
  • 초기 회랑 예시부산–후쿠오카 약 200~215km / 직접 운항원가 약 9.6~10.4만원

초기 회랑은 시간 손실이 운송비보다 큰 구간에서 시작합니다. 반복 운항 데이터가 쌓이면 노선별 리스, 운영권, MRO, Flight OS 수익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노선 수익성 시뮬레이션 요청
고객 가치

고객이 사는 것은 항공기가 아닙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화물이 도착하는 능력입니다.

물류 고객은 특정 시간 안에 특정 중량을 특정 거점으로 보내는 능력을 구매합니다. Lambda는 페이로드 475kg(500kg급) 미드마일 SLA, 시간 단축 효과, 회랑별 반복 운항률을 중심으로 운영 가치를 만듭니다.

화물 운항자산 4,000만원~1억원

599kg급부터 890kg급까지의 화물 운항자산 기준입니다. 지자체, 운항사, 지역 JV가 리스·운항 계약으로 회수 구조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생애 매출 잠재력 50억원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회랑별 반복 운항량이 핵심입니다. 리스료, 운항권, MRO, Flight OS 구독, 감항유지 데이터 서비스가 생애 매출을 구성합니다.

목표 마진 50%

파트너 수익성은 기체 가격보다 가동률, 정비 부담, SLA 유지 능력에서 결정됩니다. 저정비 구조와 Flight OS가 운영 마진을 만듭니다.

운영 모델 Lease + Operate + SaaS

기체 공급, 리스, 직접 운항, 운항 소프트웨어, 감항유지 데이터 서비스를 결합해 장기적인 운영 수익을 만듭니다.

물류장비, 운송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의 결합

Lambda의 사업 구조는 자동화 물류장비, 운송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구독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고객은 페이로드 475kg(500kg급) 항공 미드마일 처리량과 SLA를 구매합니다.

자산 논리

기체는 제품이면서 동시에 장기 운영자산입니다.

1억원급 기체의 생애 매출 잠재력은 50억원입니다. 반복 운항, 리스, 노선 운영, kg-km 처리량, Flight OS 구독, 감항유지 데이터 서비스가 이를 구성합니다.

플랫폼 운영

기체는 낮은 가격으로 빠르게 보급하고, 수익은 운항·정비·데이터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비행계획, 이산 매트릭스 기반 Flight OS, 감항유지 로그, 배터리·모터 수명관리, 경로 최적화, 보험 데이터는 통합 운영 계층으로 연결됩니다. 하드웨어는 낮은 가격으로 빠르게 배치하고, 반복수익은 회랑 운항·정비·데이터 서비스에서 발생합니다.

기술 협력을 논의하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비행기 설계·제작, Flight OS, 물류 노선, IP 라이선스

리시브파워
SDA, Physical AI, 임무 정의형 기계 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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